법률 자문 변호사 대기업 스타트업까지 줄서서 맡기는 이유

“지금 대한민국에서 법률 자문 가장 잘하는 곳을 수소문해서 찾아왔습니다”

부끄러운 말이지만 이 말을 들을 때 더욱 책임감을 느낍니다.

안녕하세요. 법무법인 창경입니다.



위에서 보신 것과 같이 대기업 부터 스타트업 등 5천 여건의 사건 경험을 바탕으로 법률 자문을 드리고 있습니다.



[대표 업무 분야]

뉴미디어, 모빌리티, 블록체인, AI, 핀테크, 빅데이터 등 신산업 분야 자문, 회사법, 개인정보, 공정거래, 자본시장법, 방송통신, 법인설립 및 운영, 계약체결, 반부패 컴플라이언스, 경영진 배임 이슈, 경영권 분쟁(주주총회, 이사회 결의 관련 분쟁 및 주주대표소송) 관련 자문, 소송 업무


전직금지/경업금지 청구, 직무발명 보상금 청구, 상표/저작권/디자인/특허 권리 침해 분쟁 대응, 부정경쟁 분쟁 대응, 

컴퓨터프로그램, 엔터테인먼트(미디어/웹툰/웹소설/연예/스포츠/영화 등) 계약, 라이선스/거래 계약, 포렌식 및 전자증거 분석 관련 소송, 심판 및 자문 업무

기업 사건은 보통 간단한 계약 분쟁에 관한 민사 사건 부터, 영업정지 등의 행정처분 사건, 상표를 미등록하여 상표권 침해금지 가처분으로 인하여 상표를 사용 못하게 되는 사건,

등록된 상표가 무효가 되는 사건,

상당한 금액의 과징금 처분, 조세 소송, 형사 소송 등 정말 다양한 사건들이 연쇄적으로 벌어지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때문에 한 사건이 벌어지더라도 추가로 발생 될 수 있는 모든 내용들을 살펴보아야 합니다. 그렇지 못하면 일부 소송에서 작은 실수가 벌어지고, 이는 도미노처럼 행정 처분, 형사 사건 최악의 경우 회사가 문을 닫아야 하는 상황까지 갈 수도 있습니다.

이 때문에 법률 자문을 드릴 때는 여러 방면에 대한 법률적 지식과 통찰력이 없으면 변호사의 실력이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분야입니다. 따라서 분야의 특수성이 강해 법률 자문 의뢰가 들어와도 거절하는 곳도 종종 있습니다.


대한민국 1% 미만의 비율은 지적재산권, IT 전문 자격을 가진 변호사 그리고 변리사, 회계사, 세무사 자격을 취득한 이유도 이러한 이유에서 입니다.

한 분야에 국한된 것이 아닌, 의뢰인의 인생에 있어서 발생 가능한 모든 법률적 분쟁에 뾰족하게 도움을 드리기 위함입니다.


법률 전문가이기 전, 똑같은 필드에 있었기에…

저희 창경 변호사 팀은 일반적인 단계를 거쳐 변호사가 된 케이스가 드뭅니다.

글을 작성하고 있는 저만 하더라도 KBS의 프로듀서로 10년 동안 업무를 해왔고, 다른 분들 역시 프로그래머, 방송국 사업팀, 큐레이트 등 다른 곳에서 경험을 쌓다 오신 분들입니다.


다들 하나같이 다른 이유로 법조계에 들어오게 되었지만, 공통점이 있다면 모두 삶 속에서 법률적 문제를 겪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 변호사가 되었다는 점이었습니다.

이렇나 경험들은 의뢰인 사건에 대해 진정성 있게 다가갈 수 있는 마음을 주었습니다. 또한 법조계에서만 있었다면 알 수 없었던 실무 경험들을 이미 몸으로 부딪히고 경험해봤기에 미리 예측하고 준비할 수 있는 노하우를 얻게 되었습니다.

흔히 경마를 가리켜 마칠인삼의 경기라고 합니다. 경기의 승부가 말의 능력이 70%라면 기수가 30%라고 합니다.

즉, 아무리 말의 능력이 좋아도 말을 타고 있는 사람이 말을 신뢰하지 않으면 아무리 명마라 할지라도 말의 능력은 절반도 활용되지 못합니다.

하지만 반대의 경우라면 200%의 결과를 만들어내기도 하죠.

변호사와 의뢰인의 관계 역시 이 공식과 연결됩니다.

대한민국 3대 로펌 출신, 5천 여건의 사건 경험, 수십건이 넘는 법률 자문, 실전 경험 등 이력들을 통해 변호사로서의 70은 완성했다고 생각합니다.

나머지 30은 저희의 의뢰인이 되는 분께 달려있습니다.

만약 이 글을 보시고 저희와 궁합이 맞다고 생각이 드시거나 실력에 신뢰가 되신다면 말씀해주세요.

저희 의뢰인에게는 모든 에너지를 쏟을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사무장이 아닌 변호사가

직접 상담을 도와드립니다.

급한 사항은 홈페이지 우측 하단 직통 전화걸기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